시설소개인사말

인사말

" 사랑과 실천으로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이념으로 함께하는 복지관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두암종합사회복지관장입니다.
저희 복지관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1993년 3월 25일 지역주민들의 관심 속에 개관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여 왔으며, 지역 주민의 사랑받는 복지관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가장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의 대상자들을 돌보며,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기관은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모든 직원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 심봉섭 관장

공감(共感)! 함께 산다는 것은 공감에 있습니다.
공감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서로간의 신뢰가 자라고 그 신뢰 속에 평안도 옵니다.
우리는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종종 잊을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느낌, 상대방의 아픈 마음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며칠, 몇달, 몇년을 마냥 무심하게 보내는 일도 허다합니다.

공감(共感)은 상대방의 느낌을 그 사람의 것이 아닌 나의 것으로 받아들일 때 가능합니다.
그 사람의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함께 사는 것입니다.